낮잠을 즐긴 역사적 인물



  • 윈스턴 처칠 - 낮잠을 잔다고 일을 덜 하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. 그런 생각이야말로 상상이라고는 모르는 아둔함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.

  • 토마스 에디슨 - 니콜라 테슬라가 말하길 "그는 매일 밤 네시간 밖에 자지 않아요. 하지만 낮에 두 번 낮잠을, 그것도 매번 세 시간씩 잡니다."

  • 랜스 암스트롱 (투르 드 프랑스 에서 일곱 차례 우승한 사이클 선수) - 트레이너가 말하길 "암스트롱의 훈련 계획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낮잠이었다"

  • 수면 연구가 사라 메드닉크의 연구논문  - 한 번 끄덕이며 조는 게 하룻밤 잘 잔 것과 같다 ( A Nap is as Good as a Night )

  • 그 밖의 처칠, 나폴레옹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


사라 메드닉크의 낮잠이 소중한 이유



  • 주의력을 100퍼센트까지 끌어올린다.

  • 운동능력과 정확함을 키워준다. 음악가, 댄서, 육상선수 등은 물론이고 기술자, 상인 혹은 외과의사에게도 커다란 도움을 준다.

  • 지각능력과 결단력을 향상시킨다.

  • 심장마비나 뇌졸증의 위험을 현저히 끌어내린다.

  • 동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.

  • 잠을 충분히 자면 단 것이나 기름진 스낵 따위를 즐기지 않게 되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.

  • 잠을 자는 동안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두뇌에 활발히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.

  • 스트레스를 줄여주며, 피곤함을 이기려고 입에 대는 약물이나 알코올의 의존도를 떨어뜨린다.

  • 기억력과 창의성이 높아진다.

  • 지나친 피로감을 막아주어 밤잠을 잘 자게 한다

  • 게다가 더욱 달콤한 성생활을 할 수 있다.


남잠의 종류



  • 원기 회복 낮잠 Power-Nap(5~20분) : 무엇보다도 주의력과 운동반응능력을 향상시켜준다.

  • 고전적 낮잠(20~30분) : 일반적으로 깊은 수편의 단계까지 이른다(델타파). 이로써 정신이 필요한 휴식을 얻으며, 정신력으로 풀어야 할 과제를 해결할 능력이 좋아진다.

  • 고급 낮잠(60~90분) : 램수면을 포함한 완전한 수면 주기를 선물한다. 몸의 긴장을 풀고 창의성을 가장 훌륭하게 키워준다.

  • 에스프레소 낮잠 : 커피를 마시고 바로 잠자리에 든다(카페인이 작용하기 전에). 보통 카페인은 잠에 취한 느낌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해하는 효과를 갖는다. 그래서 깨어날 때 아주 상쾌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.


출처: 행복의 중심 휴식

by Alnilam 2011.08.05 09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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