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미나의 파리 생활기.

파리에서 생활하면서 전하는 프랑스 사람, 문화와 예술에 대한 이야기다.

에펠탑이 보이는 파리에 집을 얻어 파리지엥으로 생활하면서 프랑스어도 공부 하고

여행도 하고 소설 까지 쓴다.


내용 중 특히 프랑스 사람의 교육 철학이 마음에 들었다.

모든 학생의 개성과 특성을 존중하여 성적에 등수를 매기지 않아 프랑스 학교에서는 1등이 없다는 것과 

프랑스 부모들은 자녀가 못하는 과목를 더 잘할 수 있게 공부시키는 것이 아니라 

잘하는 과목을 공부 시켜 자녀가 잘하는 것의 소질을 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좋았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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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lnilam 2013.10.13 14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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