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렌더를 실행 하면 정육면체, 카메라와 Point 조명이 기본적으로 3D 뷰 화면에 놓여 있습니다. 이 기본 환경을 내 작업 환경에 맞도록 저장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. 실행 할 때 마다 매번 쓰는 초기 설정을 저장해 두면 처음 실행하고 기본 설정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 

기본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.


먼저 블렌더를 실행 하면 아래와 같은 기본 환경으로 실행 됩니다.

이 기본 환경은 언제든지 File 메뉴의 Load Factory Setting 기능을 사용하여 불러 올 수 있습니다.


기본 환경에 Hemi Lamp를 추가해 봤습니다. 


Hemi Lamp를 추가하여 메트리얼 작업 할 때 기본 Point lamp 만을 사용하여 보이지 않던 음영 영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.

왼쪽 이미지가 기본 Point Lamp만 사용한 경우이며, 오른쪽 이미지가 Point Lamp에 Hemi Lamp를 추가 하여 렌더링한 이미지 입니다.

그리고 우측 렌더링 설정에서 화면 크기 및 기타 설정을 변경해 보았습니다. 렌더링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전체 렌더링 이미지 크기의 25% 크기로 렌더링 하고 일반 렌더링에서 필요치 않은 Subsurfaces Scattering과 Environment Map 은 기본 설정에 놓지 않았습니다.

변경 후 File 메뉴의 Save Startup File 기능을 사용하면 현재 화면과 렌더링 설정등이 기본 설정으로 저장되어 다음에 블렌더를 실행 하면 이 설정 화면으로 처음 화면이 실행 됩니다.


또한 File 메뉴의 User Preferences 에서 Fonts 나 Textures와 같은 기본 폴더의 위치를 변경 하고 아래에 "Save User Settings" 버튼을 사용하면 변경된 폴더 위치들이 기본 설정으로 사용 됩니다.




by Alnilam 2014.04.21 13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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